미디어고토사는 미디어를 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를 축약한 제목입니다. 2005년 7월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시작된 미디어고토사는 2020년을 기점으로 미디어 산업 전문 비평 미디어를 지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편집장은 몽양부활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성규입니다.

Mission

미디어고토사는 ‘더욱 지혜로운 뉴스 미디어의 미래 전략 구축하기’ 를 슬로건으로 삼았습니다. 뉴스 미디어가 처한 불리한 여건들 속에서도 독립적이고, 지속가능하며, 건강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실무적, 전략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것이 미디어고토사의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짧고 얕은 저의 경험들이긴 하지만 앞으로 지혜롭게 외부 플랫폼과의 관계를 풀어가고, 기술과의 협업을 꾀하고, 스스로의 미래상을 그려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유료 구독 프로그램’을 활용해가려고 합니다.

목표와 가치

미디어고토사는 저널리즘과 기술, 비즈니스의 결합 분석을 통해 뉴스 미디어 산업의 내일을 전망하고, 현장 뉴스 미디어 전략가 및 비즈니스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실행 전략(Action Items) 수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해외 뉴스 미디어의 트렌드를 단순히 베끼거나 벤치마킹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 시장의 뉴스 미디어 전략가들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참고해야 할지를 구체화하는 것도 주요 콘텐츠 운영 전략입니다. 이를 위한 토론 및 포럼을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습니다.

뉴스 미디어 관련 기술의 흐름을 따라잡고 이 영역에서 꿈을 키워보려는 분들께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GPT-3 등 저널리즘과 뉴스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주요 AI 기술을 소개하는 이유도 다르지 않습니다.

미디어고토사 작가(편집장) 소개

현재 미디어고토사는 이성규 편집장 1인 미디어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료 구독자들에겐 이 공간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아래는 저, 이성규 편집장이 발간한 주요 저서들입니다.

대단하진 않지만 몇몇 논문과 에세이 자료를 작성한 적도 있습니다.

편집장에 대한 더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성규의 링크드인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미디어고토사의 짧은 역사

미디어고토사는 2005년 7월 오마이뉴스 블로그 '고민하고토론하고사랑하고'로 시작이 됐습니다. 당시 이미지를 한번 보실까요? 당시 취재 자료를 모아두거나 미디어 산업에 대한 짧은 의견들을 모아두는 일종의 생각 저장소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12월31일자로 오마이뉴스 블로그가 폐쇄되면서 새로운 공간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약 1~2년 간 withstories라는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재개했고, 지난해 말엔 다 ㅣGhost Pro 플랫폼으로 옮겼습니다. 이 시기를 즈음해 mediagotosa.com이라는 독립 도메인도 갖추게 됐습니다.

2021년 5월21일(금) 미디어고토사는 미디어스피어의 디지털 유료 구독 플랫폼 '블루닷'으로 둥지를 다시 틀었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기점으로 계량형 유료화로 전환하게 됐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 email : mediagotosa@mediasphe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