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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재

커머스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을 넘어서 소속된 회사에서도 커머스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목표 달성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결국 커머스의 핵심요소인 '상품기획력과, Fulfilment'에 대한 역량과 노하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활성화된 시장이라 접근은 용이할 것 같지만, 막상 들어가면 플레이로서 자리매김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그래도 포기하기 어려운
시장인만큼 관련 아티클을 계속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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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아무래도 로컬 뉴스 입장에선, 상품기획 측면에서 로컬 브랜드와 협력하게 될 경우 이점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깃이 명확하고 좁으며 선호를 빨리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기에, 그리고 로컬 네트워크가 단단하기에 상대적으로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보는 편인데요. 물론 어떤 로컬 신문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런 점에서 지역언론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만한 수익모델이 아닌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