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고토사 편집장 이성규입니다. 미디어고토사 9월 중 'The Core'로 바뀝니다.

갑작스런 소개에 약간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텐데요.

단순한 명칭 변경은 아니고, 매체의 통합 확장입니다. 크리에이터들의 수익다각화 솔루션을 표방하는 Bluedot 플랫폼을 활용중인 유료 미디어 3곳이 합쳐져서 'The Core'로 재탄생했습니다. 기존의 3개 매체는 강정수박사가 운영하던 Exciting f(x)와 김경달 님이 운영하던 씨로켓 그리고 제가 운영하던 미디어고토사 등인데요. 종전에 발행된 콘텐츠들은 모두 새로운 통합매체 'The Core'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he Core의 필진 및 운영진은 강정수, 이성규, 김경달 3인이 주축이 되어 구성되었습니다.

비즈니스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The Core(더코어)는 'Business'와 'Media' 'Web3' 등을 주요 카테고리로 하는 유료구독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미디어를 표방합니다. “Improve Your Business Insights & Skill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주요 콘텐츠 및 제공 서비스

  • BUSINESS : 디지털 전환 과정 속의 각 산업영역을 분석하고 변화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제공
  • MEDIA : 저널리즘과 기술, 비즈니스의 결합 분석을 통해 뉴스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전망
  • WEB3 : Web3로 표상되는 기술의 진보와 맞물린 변화상을 따라잡는 맥락정보를 제공
  • BRIEFING : 놓치면 아쉬울 주요 이슈를, 관점을 담아 매주 수시로 브리핑 할 예정

그리고, 뉴스레터와 살롱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NEWSLETTER
    - 매주 단위로 The Core의 핵심 콘텐츠 요약 및 주요 단신을 모아서 전달하는 뉴스레터 서비스
    - 유료 구독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버전과 무료 구독자를 위한 FREE 버전이 있습니다.
  • The Core Salon
    - 매달 한 차례씩 함께 모여 공부하고 토론하는 살롱 개최. (유료 행사)
    - The Core 운영진을 비롯,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특강과 토론을 병행할 예정.
    - 모임 방식은 온/오프를 병행할 예정이나, 당분간은 비대면으로 운영.
    - The Core의 유료구독자에게는 정례 살롱은 무료로, 특별 살롱은 할인 혜택 제공.
    - 무료구독자외 일반 이용자는 The Core shop에서 참가권 구매 후 참여 가능.

이렇게 The Core는 주요한 정보 및 인사이트를 제공해서 현업에서 전략 및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담당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구독료가 소폭 인상되었습니다만, 기존 미디어고토사 유료구독자의 경우 결제한 기간 동안 별도의 추가비용없이 그대로 The Core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구체적인 이전 절차는 추후 다시 설명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미디어고토사보다 더 인사이트 넘치는 콘텐츠를 더 많이 더 자주 열람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 편하게 제게(이성규(mediagotosa@mediasphere.kr)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