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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규봉

실무자 분들은 한층 더 나가고 싶으셨을 텐데, 이런 저런 이유로 어느 지점에서 타협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아닌가 싶은 개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했습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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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제가 봐도 어떤 제약 조건만 없었다면 훨씬 과감한 시도를 해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다만 댓글 쪽 개편이 좀더 공격적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네이버와 격차는 좀 줄어들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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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제가 봐도 어떤 제약 조건만 없었다면 훨씬 과감한 시도를 해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다만 댓글 쪽 개편이 좀더 공격적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네이버와 격차는 좀 줄어들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