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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구

새 리액션 버튼이 모든 기사에 소급 적용되지는 않고, 개편 이후 출고된 기사부터만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시점은 2022년 4월 28일 18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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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맞네요. 제가 본 시점과 거의 일치하는 듯.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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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연예기사 쪽은 그대로네요. 이쪽도 같이 바뀌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길 건 확인했습니다. 연예 기사에는 연예 기사에 걸맞는 리액션 버튼으로 구성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수용자들이 연예 기사에 기대하는 경험이 무엇일까를 먼저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가장 애매한 '좋아요' 같은 리액션을 걷어내고 연예 뉴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긍정적 감정이나 품질 평가 문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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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저도 봤지쇼 ㅎ 뉴스 제공자의 이런 넛지가 수용자에게 얼마만큼 변화를 이끌어낼지가 궁금...당연히 지켜봐야 하지만"라고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심층'이 심층성을 기대하는 수용자들의 기대를 실망을 돌려세우지 않는 데서 출발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넛지는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지만 이를 문화로 안착시키는 건 본질에 의해 가능하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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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분석 탁월'이 높은 기사를 필터링해서 정렬해 볼 수 있다면 수용자들에게 어떤 유익이나 가치를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상위를 차지하는 언론사들은 어디일까? 문득 궁금해 지더라고요. 지금은 공감백배 쪽 쏠림이 큰 것 같아서 아쉬움을 남기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