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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연예기사 쪽은 그대로네요. 이쪽도 같이 바뀌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길 건 확인했습니다. 연예 기사에는 연예 기사에 걸맞는 리액션 버튼으로 구성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수용자들이 연예 기사에 기대하는 경험이 무엇일까를 먼저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가장 애매한 '좋아요' 같은 리액션을 걷어내고 연예 뉴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긍정적 감정이나 품질 평가 문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