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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yu Lee 편집장

"저도 봤지쇼 ㅎ 뉴스 제공자의 이런 넛지가 수용자에게 얼마만큼 변화를 이끌어낼지가 궁금...당연히 지켜봐야 하지만"라고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심층'이 심층성을 기대하는 수용자들의 기대를 실망을 돌려세우지 않는 데서 출발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넛지는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지만 이를 문화로 안착시키는 건 본질에 의해 가능하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