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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독 저널리즘, 즉 감시견 저널리즘은 저널리즘과 동의어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저널리즘 하면 떠올리는 단어가 바로 감시견 저널리즘이죠. 권력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역할 이를 통한 건강한 민주주의를 가꾸어가고자 하는 열망, 그 모든 것이 감시견 저널리즘에 투영돼 있습니다. 저널리즘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대다수가 이 감시견 저널리즘을 생각하게 됩니다.

수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바로 이 지점에서 괴리가 시작됩니다. 지역마다 해당 국가의 특성마다 감시견 저널리즘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심지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수용자들도 다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파적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감시견 저널리즘을 남용하고 있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뉴스의 신뢰가 관계가 깊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이번 런치 스터디에선 저널리스트들이 이상형처럼 받들고 있는 감시견 저널리즘을 근본에서부터 다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감시견 저널리즘이 뉴스 신뢰 회복에 기여할 수 있고 나아가 민주주의를 지탱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토론해 보려고 합니다.

  • 일시 : 2022년 8월4일(목) 낮 12시
  • 진행 방식 : 구글 미트를 통한 화상 웨비나

읽을 거리

  • Kalogeropoulos, A., Toff, B., & Fletcher, R. (2022). The Watchdog Press in the Doghouse: A Comparative Study of Attitudes about Accountability Journalism, Trust in News, and News Avoidance.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ress/Politics
  • Bennett, Serrin. The Watchdog Role of The Press.
웨비나

[런치 스터디] 감시견 저널리즘은 '이상'이자 '신화'일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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