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를 다룬 글들만 모아뒀습니다.

뉴욕타임스가 건강한 댓글 공간을 AI와 만들어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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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건강한 댓글 공간을 AI와 만들어가는 방식

뉴욕타임스의 댓글 공간은 청정 지역에 가깝습니다. 국내 포털 댓글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쾌하고 유해한 콘텐츠는 거의 없습니다. 그들이 강조하는 것처럼 ‘건강하고 전문성이 묻어있는 토론 커뮤니티, 포럼’에 가깝습니다. 수준

  • 이성규
    이성규
NYT의 대선 후보 지지선언과 저널리즘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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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NYT의 대선 후보 지지선언과 저널리즘 투명성

아래글은 언론중재위원회가 발간하는 언론사람 2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뉴욕타임스가 대선 후보 지지선언을 시작한 건 1860년의 일이다. 무려 160년이 된 전통이다. 그것의 절차, 영향력, 보도 방식 등이 변화하긴 했지만, 발표 행위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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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딘 바케 NYT 편집국장이 말하는 소셜미디어 보도 원칙

아래는 딘 바케 뉴욕타임스 편집국장의 INMA 대담 중 한 구절입니다. 트럼프의 트위터 사용에 관한 언급인데요. 기자들이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듯해서 옮겨봅니다. 뉴욕타임스의 방식이 만국 언론사의 기준이나 잣대가 될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아래 대목은 국내 언론사들이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정치인들의 수준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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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맨하튼 상위 20%의 소득은 하위 20% 소득의 52배

뉴욕 맨하튼의 소득 불균형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뉴욕타임즈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뉴욕 맨하튼에 거주하는 상위 20% 계층의 연간 수입이 하위 20%에 비해 무려 52배나 많다고 합니다. 상위 20%의 평균 소득은 $365,826(3억6000만원)인 반면에 하위 20%의 평균소득은 $7,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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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모델

'뉴스 넷플릭스' 꿈꾸는 애플, 어떤 언론사가 검토할까

애플이 올해 안에 뉴스 구독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는 뉴스는 다들 보셨을 겁니다. 제안을 받은 언론사들은 다들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있을 겁니다. 일단 뉴욕타임스의 입장이 되어볼까 합니다. 다음은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온리 구독 매출의 증가율입니다. 2017년 1분기-2018년 1분기 : 20.5% 2018년 1분기-2018년 4분기 : 9.3% 아직 2019년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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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별판매

'기사 건별 판매' 브렌들, 위기에 봉착하다

브렌들. 국내에서도 유명했습니다. 여러차례 소개된 적도 있었죠. 기사를 낱개로 판매하는 수익모델로 나름의 성공의 궤도를 따라가고 있던 미디어 스타트업입니다. 몇 년 전에는 뉴욕타임스와 악셀 스프링어 등으로부터 비교적 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었죠. 미국 진출 소식도 있었고요.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오는 8월 건별 판매는 중단할 계획이라고